이란, 미국 주 이라크 아르빌 총영사관 파괴 주장
2026-03-02 09:16
Odaily에 따르면, 이란 측은 현지 시간 3월 2일 소식으로 미국 주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구(쿠르디스탄 지역) 수도 아르빌 총영사관이 "파괴되어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고 밝혔다. (CCTV 뉴스)
Odaily에 따르면, 이란 측은 현지 시간 3월 2일 소식으로 미국 주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구(쿠르디스탄 지역) 수도 아르빌 총영사관이 "파괴되어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고 밝혔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