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사일, 사우디아라비아 주둔 미군 공중급유기 5대 명중
2026-03-14 03:58
Odaily에 따르면 미국 매체가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란의 사우디아라비아 술탄 왕자 공군기지에 대한 미사일 공격으로 미 공군 공중급유기 5대가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이번 공격은 이란이 최근 발사한 미사일 공격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항공기가 완전히 파괴되지는 않았지만 손상을 입어 현재 수리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격으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보도는 공중급유기의 구체적인 기종을 명시하지 않았다.(Jin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