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해협에서 7척 선박 피격당했다고 밝혀… 미국에 더 큰 규모의 대응 경고
Odaily 플래닛 데일리 보도: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북부 페르시아만에서 불법 석유 환적에 종사하던 선박 4척이 자국 부대의 추적을 받은 후 동시에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또한 호르무즈 해협 서쪽에서 다른 선박 3척이 기뢰에 접촉했다고 전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군에 경고하며, 도발을 계속할 경우 역내 기지에 대한 더 큰 규모의 대응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금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