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 거래 시간이 오후 8시까지 연장
Odaily 플래닛 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가 정규장 이후 시간외 거래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주식 정규 거래 시간은 여전히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새 제도 시행 후에는 거래소 정규장 마감 이후에도 투자자들이 오후 8시까지 계속 거래할 수 있다. 장전 거래와 관련해서는 증권업계가 IT 시스템 개발과 인력 운영 부담이 크다고 반영함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당초 오늘 동시에 도입할 예정이었던 장전 시장을 2027년 말로 연기했다. 시장에서 관심을 모은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의 시간외 거래 포함 여부에 대해서는 시장 변동성을 고려해 한국거래소가 당분간 ETF와 ETN을 시간외 거래에 포함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CCTV 재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