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ity: 기관들이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을 재평가하기 시작했으며, 중국 제조업체의 전체 생산 능력은 연말까지 10만 대에 이를 전망
Odaily星球日报 "백발 주신(白毛股神)" Serenity가 X 플랫폼에 글을 올려, IBK Research가 지난달 발표한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 공급망 보고서에 따르면,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2028년이 되어서야 연간 생산 능력 3만 대를 달성할 계획인 반면, 중국 로봇 제조업체들의 전체 생산 능력은 2026년 말까지 1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어, 기관들이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을 재평가하기 시작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 미국 진영은 테슬라(Tesla), 피규어(Figure), 앱트로닉(Apptronik), 어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를 포함하며,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한국의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주요 제조업체로는 위슈 테크놀로지(宇树科技), 푸리에 인텔리전트(傅利叶智能), AGI 로보틱스(智元机器人), 유비테크(优必选), 샤오펑 로보틱스(小鹏机器人)가 있습니다. 유럽 기업으로는 뉴라(Neura), 팔 로보틱스(Pal Robotics), 원더크래프트(Wandercraft), 오버소닉(Oversonic) 등이 있습니다.
또한 IBK Research는 Atlas의 출하량이 2028년에 1만 1290대에 도달하고, 2029년부터 2032년까지 각각 2만 대, 3만 대, 4만 대, 5만 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Serenity는 이러한 선형 성장 모델에 의문을 제기하며, 실제 물량 증가 곡선은 S자형 성장을 보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따라 2028년 출하량은 1만 5000대에서 2만 대, 2029년에는 4만 대에서 7만 대, 2030년에는 9만 대에서 14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