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회장: 웨이퍼 부족은 2030년까지 지속될 것이며, SK하이닉스는 미국 ADR 상장 가능성을 검토 중
2026-03-17 01:01
Odaily 한국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월요일 인공지능(AI)이 촉진한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함에 따라 글로벌 칩 웨이퍼 부족 현상이 2030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미국 예탁증서(ADR) 상장 가능성을 검토 중이며, 동시에 최고경영자(CEO)가 D램 칩 가격 안정화 계획을 발표할 수 있고, 그룹은 대체 에너지원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