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군 병사 수명 포로로 잡았다고 주장, 미국 측은 부인
2026-03-08 02:13
Odaily 보도에 따르면, 이란 최고 국가 안보 위원회 사무총장 라리자니는 7일 몇몇 미군 병사들이 이미 포로로 잡혔다고 밝혔다. 라리자니는 당일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려 "내가 받은 보고에 따르면, 몇몇 미국 병사들이 포로로 잡혔다. 그러나 미국 측은 그들이 작전 중 전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들이 극력 은폐하려 하지만, 진실은 그들에 의해 오랫동안 감춰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미군 중부 사령부 대변인 팀 호킨스는 7일 미국 언론에 미군 병사 포로설은 이란 측의 "거짓말"이라고 밝혔다. (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