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警方保管22枚涉案BTC确认外流,内部流转路径及人员参与可能性被调查
2026-02-16 12:59
오데일리 뉴스 한국 강남경찰서가 수사 중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가격으로 약 210억 원 상당이다. 이 비트코인은 2021년 경찰이 사건 수사 중 자발적으로 제출받은 자산이다. 조사 결과 콜드 월렛 실물은 도난당하지 않았으나 내부 자산이 이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법 집행 기관은 내부 유통 경로 및 내부자 관여 가능성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이 사건은 광주지방검찰청의 비트코인 320개 도난 사건이 공개된 후 전국적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