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 P&T7 클린룸, 3개월 앞당겨 가동 예정
2026-07-24 05:55
Odaily星球日报讯 SK하이닉스가 청주 P&T7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장 건설 속도를 높여, 첫 번째 클린룸 가동 시점을 약 3개월 앞당겼다. 업계 관계자는 7월 23일 SK하이닉스가 당초 2027년 10월 목표였던 P&T7 첫 번째 클린룸을 이르면 2027년 7월에 가동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최근 P&T7 클린룸 유틸리티 및 인프라 프로젝트 입찰을 조기에 시작했다. 회사 내부적으로는 클린룸 가동 시점이 당초 계획보다 약 1분기 정도 앞당겨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장비 관련 입찰 프로젝트는 응찰자가 없어 재공고 중이며, 업계 관계자는 모든 유틸리티 인프라 입찰이 늦어도 8월 경에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다. (과창판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