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은행 및 증권사 가상자산 사업 진척 상황과 리스크 조사
Odaily 플래닛 데일리 소식: 한국은행(중앙은행)이 금융기관의 가상자산 시장 진입 상황을 모니터링하기 시작했으며, 은행과 증권사에 관련 사업 진척 상황과 리스크 평가를 요청했다. 지난달 23일 한국은행은 18개 은행(KB,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5대 은행 포함)과 13개 증권사에 조사 요청을 보냈으며, 조사 내용에는 가상자산 사업 조직 구조와 예산, 시장 진입 현황, 사업 리스크 평가 및 리스크 관리 방안이 포함되었다. 조사는 또한 한국 시장 점유율이 가장 큰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중대한 사건(대규모 해킹으로 인한 운영 일시 중단 등)이 발생할 경우 금융기관에 미칠 수 있는 영향도 다루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