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부: 미국의 어떤 공격도 이란의 보복을 초래할 것
Odaily 보도에 따르면, 현지 시간 20일 이란 하탐 알안비야 중앙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정보 당국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미국은 자신의 실패를 은폐하고 이 전쟁에서 이익을 얻으려는 목적으로 일부 유럽 국가에서 연합 회의를 개최한 후 일부 중동 지역 국가들의 묵인 아래 이란에 대해 다시 적대적 행동을 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미국이 이란에 대해 어떤 실수를 저지른다면 해당 지역 내 모든 기지와 이익 대상이 예외 없이 지속적이고 효과적이며 참혹한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성명은 이란이 각 지역 국가들에게 이란에 대해 계속 '양면 정책'을 취하고 적과 협력한다면 관련 국가들은 공범으로 간주될 것이며, 그때에는 더 이상 이란 무장력의 자제나 관용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CCTV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