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청, 거래업자가 이용자를 높은 스프레드 판매소로 유도하는 것에 주목…UI 설계 관련 업계와 대화 예정
Odaily 보도: 일본 금융청은 7월 15일 일본 암호자산거래업협회와의 의견 교환회에서 '판매소'와 '거래소'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거래업자가 이용자를 수익성이 더 높은 판매소 거래로 유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판매소 모델에서는 플랫폼이 거래 상대방 역할을 하며 스프레드를 취하고, 거래소 모델에서는 이용자 간 거래가 체결되며 플랫폼은 수수료만 받는다. 금융청은 2024년 11월에 발효된 고객 최선 이익 의무를 인용하며, 두 서비스의 UI 유도 설계 및 자율 규칙에 대해 업계와 지속적으로 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