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검찰이 연방준비제도 의장 파월에 대한 형사 수사 개시
2026-01-12 00:08
Odaily 소식 미국 컬럼비아 특별구 검찰청이 연방준비제도 의장 제롬 H. 파월에 대한 형사 수사를 개시했습니다. 이번 수사는 연준 워싱턴 본부의 리모델링 공사와 제롬 H. 파월이 해당 프로젝트 규모에 대해 의회에 위증을 했는지 여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수사는 2025년 11월 검사 자닌 피로의 승인을 받아 진행되며, 제롬 H. 파월의 공개 발언 분석과 지출 기록 검토를 포함합니다. 해당 리모델링 프로젝트 예산은 약 25억 달러였으며, 현재 약 7억 달러의 초과 지출이 예상됩니다. 제롬 H. 파월은 이전 의회 청문회에서 프로젝트에 개인용 엘리베이터나 대리석 장식과 같은 고급 시설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부인했으며, 프로젝트 계획이 진화 과정에서 일부 기능이 축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연준은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