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선 후보 "미국 정부 사례 따라 블록체인·가상자산 규제 대폭 완화할 것"
2025-04-16 07:02
Odaily 스타 데일리 뉴스 홍준표 대선후보는 16일 여의도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사례를 따라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을 독립산업으로 육성하며, 블록체인 기술을 공공부문과 행정서비스에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홍준표는 가상자산 산업이 한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준표 의원은 또한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사업이 정부의 사전 승인 없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하는 '신산업 무문턱 제도'를 제안했습니다. 이 정책은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더욱 자유로운 혁신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첨단산업의 주 52시간 근무제 제한을 폐지하고, 블록체인 등 기술 연구개발 분야에 대해 보다 유연한 노동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