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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당, 가상자산 과세 의견 재수렴 후 조속히 결론

Odaily星球日报讯 한국 여당 더불어민주당은 가상자산 과세 연기 여부에 대한 당내 의견을 추가로 수렴해 조속히 입장을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원내대변인 전은수는 이날 당론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으며, 정책위의장 권칠승은 연기 의견을 포함한 다양한 견해를 전달했고, 의원 안도걸은 《디지털기초자산법》 제정 후 과세를 함께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상자산 과세가 더 이상 연기되지 않으면 내년 1월부터 시행되며, 가상자산 양도·대여로 발생한 연간 소득에서 250만 원 기본공제를 차감한 후 기타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합산한 22% 세율로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