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척의 이란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 부근에서 피습당함
2026-05-08 09:32
Odaily星球日报讯 호르무즈 해협 부근에 갇힌 선박 선원들이 8일 제공한 두 통의 무선 녹음에 따르면, 해당일 두 척의 유조선이 피습을 당해 구조를 요청했다. 녹음에서 통보된 선명 "SEASTARIII"와 "SEVDA"를 조회한 결과, 두 선박 모두 이란 유조선으로 확인되었다. 분석가들은 해당 녹음이 이란 측 관계자들 간에 선박 피습 상황을 보고하고 주변 이란 세력에 지원을 요청하는 내용일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신화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