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는 어제 총 1억 100만 달러의 순 유출을 보인 반면, BlackRock IBIT는 7,362만 7,200달러의 순 유입을 보였습니다.
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어제(10월 22일, 미국 동부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순 유출액은 1억 100만 달러였습니다.
어제 단일 일 순유입 규모가 가장 큰 비트코인 현물 ETF는 블랙록 ETF IBIT로, 단일 일 순유입액은 7,362억 7,200만 달러였습니다. 현재 IBIT의 역대 총 순유입액은 651억 6,500만 달러에 달합니다.
두 번째는 발키리 ETF BRRR로, 하루 순유입액은 213만 7,600달러입니다. BRRR의 역대 누적 순유입액은 3억 2,300만 달러에 달합니다.
어제 단일 일 순유출 규모가 가장 큰 비트코인 현물 ETF는 그레이스케일 ETF GBTC로, 단일 일 순유출액이 5,662억 8,80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GBTC의 역대 순유출 총액은 245억 5,500만 달러에 달합니다.
기사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462억 7천만 달러였고, ETF 순자산 비율(비트코인 총 시장 가치에 대한 시장 가치의 백분율)은 6.81%에 달했으며, 역대 누적 순 유입액은 618억 7,40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